드레곤체인(Disney ICO)

2017/10/02

 드레곤체인(DragonChain) 공식 홈페이지

 

 

 


[비전]


유연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블록체인에 대한 지식이 없는 개발자들도 쉽게 드래곤체인 플랫폼 위에서, 비즈니스 관련 어플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 내에서 비용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과의 차이]


기존방식보다 "쉽게", "리스크는 적게" 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 중이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비트코인으로 동작하는 블록체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부데이터(고객정보, 기밀정보 등)를 저장하는 내부, 중앙집권화된 시스템이 필요하고, 설계자는 비트코인 토큰화와 PoE 등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더리움으로 동작하는 블록체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마트컨트렉을 다뤄야 하고, 네트워크(ERC20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토큰 네트워크를 의미하는듯) 내의 알려지지 않은 리스크나, 포크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리스크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기존방식과의 장단점]

 

1) 하이브리드 시스템 : 합의방식을 PoW가 아닌, 여러 방식의 복합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노드도 하나의 방식이 아닌 5개로 나눠서, 개별 비즈니스 단위(각각의 앱 내부)에서 사용하는 기업 합의단계부터, 비트코인, 이더리움처럼 퍼블릭 합의단계까지 나눠놨습니다.
블록 아이디, 이전해쉬 블록 보유, 디지털 시그니쳐 등등 기존 구조를 유지한 부분도 많습니다. 

 

2) 드래곤체인 구조상 민감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다양한 통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사업자들은 자신들의 내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블록체인 관련 지식을 알 필요 없습니다.

 

5) 개발자를 위해 다양한 코드를 지원합니다.  (자바, 파이썬, C# 등)

 

6)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인큐베이터 시스템도 있을 예정입니다. 

 

 

[실현가능성]


드래곤체인이 지난해 10월 이미 오픈소스화를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토대로 이번에 드래곤체인 재단으로 옮겨 ICO를 진행합니다.  실현가능성은 어느 정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코인활용성] 

 

"플랫폼 내의 몇몇 파트, 서비스에 사용될 것이다 (노드관리, 스마트컨트렉, 인큐베이터시스템 등등)" 이라고 한줄로만 언급되어 코인 활용성에서는 좀 생각해봐야합니다.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새로운 방식의 코인이 만들어지는 ICO에서는, 코인의 활용성이 그리 중요하나 싶기도 합니다. 신규사업을 진행하는 ICO에서는 코인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새로운 프로토콜 그 자체를 만드는 이런 ICO는, 결국 코인이 어찌됐든 비트코인, 이더리움 처럼 수요가 생기면 되니, 크게 상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큰관련정보]


1) 프리세일 : 8월에 진행됐었습니다. 약 16억원 규모로만 모금되었고, 마케팅 및 개발용으로 사용합니다.

 

2) ICO : 10/2 ~ 11/2 예정입니다.

 

3) 미국open : 미국투자자들도 투자 가능합니다.
ICO들이 보통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기는 하지만 미국은 강대국이다보니, 미국의 법령이 타 국가의 ICO Founder에게도 영향을 충분히 주게 되기 때문에, ICO를 진행하는 측 입장에서는 미국 투자자는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보통 백서 등에 보면, 미국 투자자들의 투자를 제한한다- 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기 마련인데, 이 CPT는 미국 SEC의 결정에 따라 미국 투자자들의 대상으로도 자금을 모집한다 합니다. 즉, 이 조항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 법적으로 자신있고, 내용상 문제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 하드캡 : 하드캡은 없습니다. 코인총량이 433,494,437 Dragon으로 고정입니다. 
하드캡이 없는 것은 ICO 분석에서는 마이너스 요소가 됩니다.  하드캡이 있으면 최대시총이 얼마까지인지는 정해진 것이니, 내가 투자하는것의 미니멈 지분율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력에 의해서 조종당할 리스크는 있습니다. 
반면, 하드캡이 없으면 시가총액의 최대값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지분율은 계속 작아질 수 있습니다.  즉, 저희같은 소액 투자자 입장에선 하드캡이 있는게 훨 낫습니다. 하드캡이 있을 때의 단점(세력조종) 역시, 세력이 매집해서 시세를 올릴 요량일테니 오히려 호재일수 있습니다. 

 

5) 가격 : 향후 ICO 종료후 토큰할당하는 날 종가로 결정합니다.

 

6) 배분 : 총 코인의 55%를 공급할 예정이고, 팀 20%, 설립자 10%, 리저브 10%, 펀드 5% 할당예정입니다.

 

7) 보호예수 : "Team"의 토큰은 24개월간 팔지 못합니다. 
 "회사 관계자가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강력한 보호장치입니다. 동시에 수급 관리도 되죠. 그만큼의 토큰이 시장에 덜 풀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드래곤 코인의 팀배분은  2년간 묶입니다. 하지만 설립자는 포함이 안되어있습니다. 


 

[ ICONews 전문가의 최종 의견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기존 가상화폐 방식과 새로운 화폐를 도입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이더리움 ERC20 프로토콜 내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와는 다릅니다.  결과적으로, 실현가능성, 수급분석에서 높은 점수를 줬고, 사업성은 기술적인 검증이 안되기 때문에 중립으로 합니다.  코인 활용성은 없습니다, 새로운 코인이기 때문에 사업성이 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분입니다.

 

 

 

 

 

 

* 상기 내용은 ICO뉴스 공식 오픈채팅방에서 실시간 분석된 내용입니다.
  [ICO뉴스 공식 오픈채팅방] 바로가기 링크 > https://open.kakao.com/o/g1m2t8A


*ICONews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