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헤지펀드들 비트코인 시장 진입 탑색, 공매도 가능성↑

거대 헤지펀드들 비트코인 시장 진입 탑색, 공매도 가능성↑

 

출처-뉴스1(클릭시 이동)

 

[내용일부]

 

최근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급상승하자 월가의 거대 헤지펀드가 비트코인 시장 진입을 탐색하고 있으며, 이들은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를 할 가능성이 커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선물도 정식으로 출시되자 그동안 머뭇거렸던 월가의 대형 헤지펀드들이 가상화폐시장을 노크를 하고 있다.

 

이들은 가상화폐시장에 진입, 가격이 급등하는 비트코인을 매집할 수도 있지만 공매도를 할 가능성도 크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급증할 전망이라고 WSJ은 분석했다.

 

월가의 대형 헤지펀드인 퀀트봇의 공동창립자인 마이클 보틀러는 “선물이 출시됨에 따라 비트코인 시장의 진입장벽이 크게 낮아졌다”며 “현재 결정된 것은 없지만 시장 진입이 결정되면 신속히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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