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불법금융 사기 제보자 13명을 선발, 4100만 원 포상제도 마련

금융감독원, 불법금융 사기 제보자 13명을 선발, 4100만 원 포상제도 마련

 

출처 - 머니S(클릭시 이동)

 

[내용일부]

 

# 박모씨(48)와 정모씨(59)는 가짜 가상화폐 ‘코알코인’을 통해 투자자 5000여명에게 191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 됐다. 검거 과정에서 빛을 발한 건 제보자 A씨의 신고였다. A씨는 금융당국에 박씨 등이 불법으로 투자자 모집을 하는 근거지를 알렸다. 수사당국은 이를 바탕으로 혐의를 입증하고 불법업체를 빠른 시일 내 압수수색해 투자 피해금 10여억원을 회수할 수 있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불법금융 사기 제보자 13명을 선발해 포상금 4100만원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상자 선정은 내·외부 심사위원들이 신고한 사건 피해규모와 신고 시기·내용 등을 따져 선발했다. ‘최우수-우수-장려’ 등급으로 나누는데 이번엔 최우수 등급은 없었고 우수(500만원) 5명, 장려(200만원) 8명 등이었다. 금감원이 올해 수사의뢰한 유사수신 혐의업체는 모두 153개로 지난해(151개)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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