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새로운 가상화폐 페트로 도입

베네수엘라 새로운 가상화폐 페트로 도입

 

출처 - 뉴스핌 (클릭시 이동)

 

[내용일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자국 통화가치 급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융봉쇄를 헤쳐나가기 위해 원유 50억배럴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 '페트로'를 도입한다. 나아가 전문가그룹을 구성해 다이아몬드 등 전국의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의 확대를 검토키로 해 주목된다. 

 

28일(현지시간) 오일프라이스닷컴과 러시아투데이(RT)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마두로 대통령은 국영방송에 출연해 "50억 배럴의 원유 저장을 하고 있는 오리노코 원유벨트의 아야쿠초 제1유정을 가상화폐 '페트로'의 담보로 제공하는 증서가 여기에 있다"며 관련 공식문서를 공개했다.

 

그는 12월초에 가상화폐 '페트로' 도입은 베네수엘라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두로는 특히 "가상화폐 '페트로'를 통해 통화주권을 지키고 금융거래를 수행하며 금융 봉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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