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폭락은 주식시장에도 악영향

출처 - 이코노뉴스(클릭시 이동)

 

[내용일부]

 

각국 규제 당국이 은행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면서 헤지펀드, 머니마켓펀드 등 실질적으로 은행과 유사한 자금중개 기능을 수행하지만 규제는 덜 받는 '그림자 금융' 영역이 팽창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26조 달러 수준이었던 글로벌 그림자금융 규모는 최근 80조 달러(약 8경5500조원)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는 세계 금융시장의 4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각국 중앙은행이 저금리와 양적완화를 통해 시장에 풀어놓은 유동성이 특정 경제 영역에서 버블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우려감도 상당하다.

 

최근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열풍이 한가지 예다. 2017년 초 960달러 수준이던 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은 1년 동안 1200%이나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초에는 보름 동안 9000달러나 가격이 오르며 '비트코인 광풍'이라는 말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크게 올랐던 가상화폐 가격이 순간적으로 폭락하면서 전통적인 금융 시장 영역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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