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통화 만드는 국가들… 달러 대체할까

가상통화 만드는 국가들… 달러 대체할까

 

출처 - 동아닷컴(클릭 시 이동)

 

해외에서는 가상통화를 법정통화로 사용하는 움직임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자국 화폐 없이 달러를 사용하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가상통화를 도입해 ‘달러 독립’을 모색하는 추세다. 가상통화 발행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인 국가도 늘고 있다. 

중립국인 스위스도 가상통화 활성화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스위스는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가상통화를 판매하는 가상통화 공개(ICO)를 장려하고 있다. 가상통화인 이더리움의 재단도 스위스에 있다. 금융 패러다임이 가상통화나 디지털 화폐로 넘어가더라도 금융패권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다. 국내 최대 가상통화 거래소인 빗썸 관계자는 “가상통화가 기업들의 지급결제 수단에 이어 일부 국가에서 법정통화로 활용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거래소를 중심으로 가상통화 결제 기반 확대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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