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거물들, 가상화폐 시장으로 발 넓힌다…사업·펀드 투자 박차

출처 - 한국금융신문(클릭 시 이동)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부터 록펠러 가문까지 월가의 거물들이 가상화폐 투자에 나선다. 기관투자자들도 가상화폐시장에 관심을 보이면서 가상화폐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헤지펀드의 이익이 줄어들자 가상화폐 시장으로 진입하는 매크로 펀드 매니저들도 있다. 지난해 말 자신의 대표적인 펀드를 폐쇄한 헤지펀드 패스포트 캐피털의 존 버뱅크는 가상화폐 펀드에 총 1억5000만달러의 규모의 자금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패스포트 캐피털은 지난 1월 펀드를 출시하고 패밀리 오피스와 거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금를 유치하고 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