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검찰 총장, 암호화폐 거래소 13곳 정보 개시 요청

 


 

출처-글로벌 경제신문(클릭시 이동)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에릭 슈나이더만(Shneiderman) 검찰 총장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13곳에 관리 체제 등에 대한 정보 개시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의 정보 개시에 통일성이 없어 투자자가 업자의 특성과 위험성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번 조사를 통해 거래소의 투명성을 높임으로써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목적으로 보인다.

조사 대상은 미국 주요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와 제미니 트러스트 컴퍼니를 비롯해 일본 주요 거래소 비트플라이어 미국 법인, 홍콩의 비트피넥스 등이 포함된다.

질문 내용은 거래 규정과 내부 통제 외에도 이용자의 주거지 등 다양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오는 5월 1일 응답을 마감,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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