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조사 강화…암호화폐 거래소 7곳 폐업

 

출처-글로벌경제신문(클릭시 이동)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의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금융청에 대한 정식 등록 전 단계에 있는 ‘간주업체’ 중 7곳이 거래소 폐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격해진 심사를 통과하기란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는 금융청으로부터 업무개선명령과 업무정지명령을 받아 내부 관리 체제를 재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 최근 관보에 간주업체 2곳인 비트스테이션과 캠프파이어의 폐업 공고가 실리기도 했다.

비트스테이션은 전 간부가 암호화폐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지난 3월 금융청으로부터 업무정지명령을 받았으며 캠프파이어의 경우 처분 받은 바는 없지만 완벽한 서비스 태세를 구축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거래소 폐업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철수가 잇따르는 원인은 코인체크 사건 이후 금융청이 심사 기준을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