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가상화폐 거래소, 당국 규제에 진입·철수 대혼전 양상

日가상화폐 거래소, 당국 규제에 진입·철수 대혼전 양상

 

 

 

출처-조세일보(클릭시 이동)

 

 코인체크 해킹 사태로 금융 당국의 거래 규제가 강화된 일본 가상화폐 시장이 철수하려는 사업자와 새로 진입하려는 업자들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다.

 

일본의 금융규제 당국인 FSA(금융 감독청)는 규제 강화에 따라 8개 회사가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반면 100개 이상의 회사가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주 일본 금융 감독청이 개최한 '일본 가상화폐 시장 현황을 논의하기 위한 연구회'에는 일본 은행, 법무부, 소비자청, 재무부 대표와 함께 옵서버로 가상화폐 거래 자율규제 위원장 타이젠 오쿠야마(Taizen Okuyama)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금융 감독청장은 8개의 '간주 딜러'가 운영 중인 가상통화 거래를 위한 응용프로그램을 철회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확인했다. 참고로 일본의 경우 수정된 자금 결제 법에 따라 당국이 간주 대리점 신청서를 검토하는 기간 동안만 거래소 운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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