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암호화폐 사업 대기업 잇따라 참가 '중소 기업 흔들'

 

 출처-글로벌경제신문(클릭시 이동)

 

일본 암호화폐(가상화폐) 사업에 대기업이 잇따라 참가하고 있다.


4일 지지닷컴에 따르면 최근 들어 지금까지 중소 기업이 중심이었던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기업이 참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넥스그룹은 580억 엔 상당의 암호화폐를 유출시킨 코인체크를 36억 엔에 인수하며 지난 4월 자회사화를 완료, 마쓰모토 오오키(松本大) 모넥스 사장은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12월 모두 합쳐 50조 엔을 넘어섰다”면서 “새로운 자산으로서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 말했다.

야후 재팬은 암호화폐 거래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 획득을 목표로 삼고 지난 4월에는 20억 엔 정도를 투자하며 비트알고 주식의 40%를 취득, 수십 명의 기술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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