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행한 `ICO사기`, 주눅 든 암호화폐…비트코인 900만원 턱걸이

횡행한 `ICO사기`, 주눅 든 암호화폐…비트코인 900만원 턱걸이


 

 

 출처-이데일리(클릭시 이동)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속적으로 암호화폐공개(ICO) 규제를 벼르고 있는 가운데 무려 20% 가까운 프로젝트가 투자자를 속이거나 사기에 해당하는 전략으로 투자금을 모은 것으로 드러나며 암호화폐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도 900만원선을 위협받고 있다. 

18일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8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2.4% 하락한 905만원으로 900만원을 테스트 받고 있다. 달러로 거래되는 4대 거래소 시세를 평균인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2.6% 떨어진 8122달러에 머물러 있다. 이더리움과 리플, 이오스 등 대부분 알트코인도 2~5%의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전날 SEC가 가짜 ICO 사이트를 출시하면서까지 투자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는 소식에 전해진 지 하루만에 ICO의 부도적성을 폭로하는 보도가 나와 투자심리를 냉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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