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17년도 암호화폐 거래금액, 20배로 팽창


 

 출처-글로벌경제신문(클릭시 이동)

 

 

일본의 2017년도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액이 20배 증가했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경계로 가격이 요동친 암호화폐의 2017년도 데이터를 보면 거래금액이 약 69조엔으로 전년대비 약 20배 팽창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증거금(FX) 거래 등으로부터 개인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이같이 투기의 위험성을 내포하면서도 급성장한 배경에는 장기화하는 금융완화책으로 채권 등의 이율이 소실되고 있는 시장의 뒤틀림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암호화폐는 1천 종류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의 존재감은 지난해 특히 높아졌으며 일본 암호화폐거래소 협회에 따르면 비트코인 등 주류 암호화폐의 일본 내 거래 금액은 지난해 약 69조 엔으로 주식의 약 280조 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약 30조 엔의 상장투자신탁(ETF)과 약 2조 엔의 부동산투자신탁(REIT)를 상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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