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모나코인’, 해외 거래소서 일부 소실

암호화폐 ‘모나코인’, 해외 거래소서 일부 소실

 

 출처-글로벌경제신문(클릭시 이동)

 

암호화폐(가상화폐) ‘모나코인’에서 자금 소실이 발생했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모나코인에서 자금 일부가 소멸됐는데 이는 해외 거래소가 공격 받아 블록체인 기록이 갱신된 것이 원인으로 보이며 지금까지 조작이 어렵다고 여겨졌던 블록체인 기술의 사각 지대가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코인은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 ‘2ch(현 5ch)’에서 생긴 암호화폐로 비트코인 및 NEM코인 등과 비교해 규모는 작지만 인기 있는 암호화폐 중 하나다.

공격을 받은 것은 러시아쪽으로 현재는 중미 벨리즈 등기로 보이는 거래소이며 모나코인이 불법 이동된 결과 1,000만 엔 정도의 소실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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