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암호화폐로... 영국·두바이 이어 한국도 활발

 

 

 출처-시장경제(클릭시 이동)

 

 

암호화폐로 부동산 거래를 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영국과 두바이에서 체결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결제서비스는 스타트업 '코인덕'에 따르면 영국 부동산 개발회사인 고 홈즈(Go Homes)는 지난해 12월 방 4개짜리 단독주택을 35만 파운드(약 5억566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고 판매했다. 두바이에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애스턴 플라자&레지던스’를 분양하는 과정에서 아파트 50채 이상을 비트코인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시시각각 변하는 암호화폐의 시세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각종 실생활 부분에서 결제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다. 빗썸은 몇 몇 온라인 마켓과 제휴를 맺고, 결제 사업에 나섰고, 암호화폐 전용으로 거래를 진행하는 ‘코인덕’ 같은 기업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코인덕에는 부동산 거래시 중개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는 곳부터, 분양계약금부터 잔금까지 모두 암호화폐로 지불할 수 있는 곳까지 다양한 업체가 가입되어 있다. 서울에 위치한 ‘부동산드림팀’은 중개수수료만 가상화폐로 결제 가능하다. 현재 서울의 경우 3억 이상의 부동산을 거래할 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