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실명확인 안하면 불이익”

가상화폐 거래소, “실명확인 안하면 불이익”

2018/06/05

 

출처-머니에스(클릭시 이동)

 

가상화폐거래소가 실명확인 계좌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코인원 등 가상화폐 거래소는 투자자들의 실명확인 계좌 전환 방안을 모색 중이다. 

 

빗썸은 이날부터 실명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계좌에서 하루 원화 출금 한도를 10% 하향 조정한다. 빗썸은 “금융 사고 예방과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출금 한도 제한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NH농협은행 계좌를 만들고 해당 계좌를 통해 가상화폐를 거래해야 한다. 

 

코인원도 약관상 서비스 정책 변경을 따르지 않은 투자자에 대해 가상화폐 출금이나 원화 환전을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인원은 오는 7일부터 새로운 내용의 약관을 적용한다.이번에 적용되는 새 약관에는 ‘서비스 이용 정책 변경에 따른 유예기간이 지났음에도 회원 정보 등이 충족되지 않은 계정의 경우 가상화폐 출금이 제한될것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