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 물량…시장 매각 중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 물량…시장 매각 중

 

 출처-한국경제(클릭시 이동)

 

국내 7위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에서 400억원 규모 암호화폐를 인출한 해커가 해당 물량을 시장에 매각하고 있다.


지난 10일 코인레일은 해킹 공격을 받아 보유하고 있던 펀디엑스, 엔퍼, 애스톤, 트론, 스톰 등 9종의 암호화폐 36억개를 탈취 당했다. 약 40분에 걸쳐 해커의 계좌로 인출된 암호화폐는 400억원 규모에 이른다. 코인레일은 "해킹 공격을 당해 보유 중인 일부 가상 화폐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코인레일은 "가상 화폐 업체, 경찰과 협조해 유출된 가상 화폐의 3분의 2가량을 회수하거나 거래중단 조치를 했다"며 "나머지 가상 화폐도 회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지만 일부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된 거래소를 통해 이미 시장에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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