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보안·느슨한 관리…해커놀이터 된 암호화폐 거래소

 

 

출처-뉴스원(클릭시 이동) 

 

 연달아 터진 해킹 사건으로 암호화폐 거래사이트의 보안실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업계 자율규제에 기댄 정부의 허술한 관리와 암호화폐 거래소의 시스템적 허점으로 인해 추가피해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일 빗썸은 해킹 공격으로 35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일레인이 해킹 공격으로 40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유실한지 열흘도 안돼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아직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해킹을 당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해당 기업의 사고 원인 등을 분석 중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