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빗썸, 해킹피해 보험금 못 받을듯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해킹피해 보험금 못 받을듯

 출처-연합뉴스(클릭시 이동)

 

보상한도 60억원으로 업계 최대지만 재산피해 보장 가입안해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김경윤 기자 = 해킹으로 수백억대 피해를 본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국내 거래소 중 가장 큰 금액으로 보험에 가입했으나 정작 보험금 혜택을 받기 어려울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사이버 위험에 대비해 현대해상[001450], 흥국화재[000540]와 모두 60억원 한도의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가입 규모는 현대해상과 맺은 '뉴 사이버 종합보험'이 30억원, 흥국화재와의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도 30억원이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