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가로채 외화벌이“…북한 해커의 삶은?

"가상화폐 가로채 외화벌이"…북한 해커의 삶은?


 

 출처-머니투데이(클릭시 이동)

 

 

 

북한에서 '정보 전사' 해커가 되는 일은 IT업계 최고의 성취로 꼽힌다. 해커라는 직업은 비밀 기관에 소속돼 일반 북한 주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사이버 공격이 핵, 생화학무기와 함께 3대 비대칭 전력으로 불릴 정도로 중요시될 만큼 해커들은 상위 1%의 생활을 보장받는다.

 

◆北해커, 다양한 특권과 혜택 누리는 상위층

 

북한은 정부 주도로 해커 등 과학자들을 우대하고 있다.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공학박사는 "해커가 되면 조선노동당에 입당할 수 있어 출셋길이 열린다"고 전했다. 조선노동당은 북한의 유일한 정당으로 당원 자격이 출세와 권력을 갖는 데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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