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총아에서 문제아로' 법 사각지대에 선 P2P·가상화폐

 

출처-연합뉴스 (클릭시 이동)

 

P2P금융 연체·부도에 자율규제 고심…가상화폐거래소는 해킹·檢수사에 떤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한혜원 기자 = 핀테크 산업의 총아였던 P2P(개인 간) 금융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가 최근에는 잇단 사건·사고로 문제아로 전락했다.

P2P금융업체가 투자금을 상환하지 않고 잠적하거나 부도를 내는 사례가 일주일이 멀다고 벌어지고 있고 가상화폐 거래소는 중소업체는 물론 업계 1·2위 업체까지 해킹과 검찰 수사로 시끄러운 상태다.

이 와중에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는 것은 산업을 규제할 명확한 법이 없어 소비자 보호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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