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물섬` 지중해 몰타

 

 

 

출처-디지털타임스(클릭시 이동)

 

지중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몰타가 '블록체인 섬'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진출이 이어지고 블록체인 관련 기술이 보다 상용화될 경우 몰타가 홍콩, 싱가포르처럼 새로운 금융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IBK경제연구소가 지난 17일 펴낸 '블록체인 섬으로 거듭나는 몰타' 보고서에 따르면 몰타 정부가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공식화하면서 세계 1, 2위 가상화폐 거래소 등이 본사를 이전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몰타는 서울 면적(605㎢)의 절반 수준(316㎢)이고, 인구는 약 43만명으로 서울 강남구보다 적은 국가다. 몰타는 농업, 제조업 등의 기반산업이 취약해 주로 관광업을 영위해왔으나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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