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준 의장 "암호화폐, 내재가치 없다…투자자에 큰 리스크"

 

 출처-이데일리(클릭시이동)

 

미 의회가 주최한 청문회에 나선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암호화폐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제기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주최한 암호화폐 관련 청문회에 출석, “암호화폐는 내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은 만큼 투자자들에게 중대한 리스크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가격 버블을 거론하며 “상대적으로 사려깊지 않은 투자자들은 자산 가격이 올라가면 ‘대단하다, 이걸 사야겠다’는 심리로 움직인다”면서 “이는 어떠한 것도 담보해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