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보험사, ‘가상화폐 보험’ 선점 경쟁...국내 업계는

글로벌보험사, ‘가상화폐 보험’ 선점 경쟁...국내 업계는

 

 출처-한국 스포츠 경제(클릭시 이동)

 

 

국내외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 피해가 늘어나면서 글로벌 보험사들이 가상화폐 보험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최근 대형 보험사를 중심으로 가상화폐에 특화된 보험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어 향후 관련 상품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알리안츠, AIG, 처브(CHUBB), XL 등 글로벌 보험사들은 가상화폐와 관련된 보험상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안츠는 지난해부터 가상화폐 해킹에 대한 개별 보장범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AIG 역시 표준 정책 기준에 가상화폐 관련 내용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폐 산업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이와 관련된 보험 상품의 가입료(프리미엄)는 일반 상품에 비해 최소 5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 등 피해가 늘면서 가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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