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회피처 버뮤다·몰타, 암호화폐 회피처로 변신… 미래 금융중심지?

 


 출처-아주경제(클릭시 이동)

 

 

조세회피처로 유명한 버뮤다, 몰타 등이 '암호화폐(가상화폐) 회피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암호화폐 규제를 강화하는 사이 이 소규모 국가들이 규제를 풀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 여부에 따라 국제 금융의 중심지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3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버뮤다, 몰타, 지브롤터, 리히텐슈타인 등 소규모 국가들이 암호화폐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암호화폐 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에 있어서 잠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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