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공개’ 열풍… 법조계 새 블루오션 될까

 

 

출처-법률신문 뉴스(클릭시 이동)

 

 

 

'암호화폐 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가 법조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국 정부의 규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ICO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불면서 올 상반기에만 ICO에 의한 자금 조달 액수가 무려 139억 달러(우리돈 15조6000억 원)에 이르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관련 법률자문 수요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형로펌들은 잇따라 ICO 관련 세미나를 열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국내 주요대학 블록체인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동에 나서는 로펌들도 있다. 여기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년변호사들까지 가세하고 있어 ICO가 정체된 법률시장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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