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해외 증권거래소 ‘블록체인 도입’ 활발

2018/08/07

 

 출처-한국경제(클릭시 이동)

 

총자산 8,580억달러인 다국적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는 최근 가상화폐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고용하고 있으며, 최근 크레딧스위스에서 12년간 근무한 가상화폐 전문가를 디지털 자산운용팀의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과거 JP 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은 사기이며 결국 망한다는 발언에서 가상화폐는 흥미롭고 현실로 다가왔다고 발언과 같이 JP모건 움직임도 변하고 있습니다.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 블랙록, SBI 등 금융기관들은 가상화폐 시장을 파악하고 움직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먼 교수는 가상화폐의 높은 거래 비용과 규제의 부재를 지적하며 가상화폐 시장은 완전히 붕괴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존 투자자들의 가상화폐에 대한 의심이 확산되면 모두 쓸모 없게 될 것이며 화폐는 금과 은, 법정화폐, 신용카드 등 디지털 수단으로 편의성이 증대되며 발전했지만 300년간 만들어온 화폐의 개념을 가상화폐가 무너뜨린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2016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올리버 하트는 블록체인 자문사인 프리즘 그룹의 선임자문위원으로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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