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 블록체인 허브' 구상, 정부에 가상화폐 설득이 열쇠

2018/08/20

 

 출처-비지니스포스트(클릭시 이동)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도를 ‘블록체인 특구’로 만들어 가상화폐 거래 등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부가 가상화폐의 불안정성을 우려해 강한 규제를 펼치고 있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원 지사가 제주도를 블록체인 특구로 만들 계획을 세우면서 블록체인과 관련된 현지 제휴와 사업도 활성화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9월13~14일 동안 제주도에서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8’을 연다. 중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후오비의 한국 법인 후오비코리아는 8월 초에 제주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블록체인 허브를 만들기 위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 2017 copyright by (Blockbank corp.).  ㅣ  BlockBank corp. ㅣ   Established date: 2017 ㅣ  
E-mail: info@blockbank.co.kr ㅣ Address: GukjeGeumyung-ro, Youngdeungpo-gu, Seoul 07326,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