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세계 최초 정부 암호화폐거래소 설립 추진

우즈베키스탄, 세계 최초 정부 암호화폐거래소 설립 추진

2018/09/06

 

 

 출처-전자신문(클릭시 이동)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세계 최초로 정부 공인 암호화폐거래소 설립을 추진한다. 정부 자발로 공인된 거래소를 설립하고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대규모 펀드도 조성한다. 몰타 등에 이어 새로운 코인 특구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최근 우즈벡 정부는 '우즈베키스탄 암호화폐거래소 구성' 및 '디지털 경제 발전 지원 펀드 조성'에 관한 대통령 결정문 2건을 전격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 가상화폐거래소 설립 및 운영 라이선스 요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민관협력 추진을 위한 펀드 조성 및 투자 유치를 골자로 한다. 

특히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펀드 조성 목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분야 민관협력 추진 및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술분야 현지 전문인력 양성·해외 고급인력 유치 △블록체인 기술분야 해외 선도기관과의 기술지원 협력확보 등을 결정했다. 역내 가상화폐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우즈벡 정부의 친기업 정책과 홍보를 위해 타쉬겐트에서 정부주관 '국제 블록체인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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